
외상후 스트레스 증상 1차 추가검사는 외상후 스트레스 선별검사 후 양성판정을 받은 대상 자에게 실시하는 검사로 어떤 유형의 외상성 사건에 노출 되었든지 간에 그 후에 뒤따르게 되는 증상을 평가하고 수분 이내에 완료 할 수 있는 검사입니다 .
총 17문항의 자가 보고식 척도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점은 17점부터 85점까지 나타납니다.
응답자는 지난 1달 동안의 각 증상을 5점 척도를 사용하여 ‘1=전혀 아니다’, 에서 ‘5=매우 그렇다’까지 평가합니다.
평가결과가 50점 이상인 대상자는 전문가의 상담을 받는 것을 권유합니다.
외상후 스트레스 증상 1차 추가검사지(PCL-Ⅵ)는 대상자의 분류에 따라 군대용, 일반인용,특정사건용의 3가지 버전으로 나누어져 있으나,본질적으로 같은 내용을 담고 있으며 점수 계산도 동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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