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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SD의 역학

PTSD의 역학

PTSD의 원인이나 변동 상태에 대한 정보를 친절하게 안내해드리겠습니다.

현재 알려진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의 평생 발생률은 약 9~15%이고, 평생 유병률은 약 8% 정도이며,고위험군의 경우 75%까지 평생 유병률이 조사되고 있습니다.

아직 우리나라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관련 역학에 대한 자료는 부족한 실정이나,일반 인구에2000~2001년에 조사된 정신장애 역학연구에 의하면 외상 후 스트레스의 평생 유병률은 1.7% (여성 2.5%, 남성 0.9%)이고,1년 유병률이 0.7% (여성 1.3%, 남성 0.1%)이었습니다.

남자의 경우 5-6% 정도 평생 유병률을 보인 반면, 여자의 경우 남자에 비해 2배 정도 많은 수가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남자의 경우 대체로 전쟁 경험이 가장 흔한 외상이지만,여자의 경우 폭행이나 강간 등으로 정신적 충격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의 발생률은 외상성 사건의 종류에 따라 다른 것으로 보고되는데, 강간에서 가장 높지만 그 외에 전쟁, 신체 폭력, 무기로 위협을 당하거나, 유과 또는 인질로 붙잡히는 경우,고문 피해자 등에서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의 발병은 어느 나이에서나 가능하지만 외상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은 젊은 나이에서 흔하며 이렇게 젊은 나이에 발병하여 제대로 치료하지 않는 경우 50% 이상에서 만성화될 수 있어 개인적인 불행을 넘어 사회,국가적 손실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한편, 같은 종류의 외상에 노출된 경우에는 소아, 노인에서 PTSD의 발생률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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