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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촌청소년문화의집과 장애인식 개선 업무협약 체결

  • 작성자 보장구센터
  • 등록일 2025.07.11
  • 조회수 71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윤종진) 중앙보훈병원(병원장 신호철)78(), 강동구립 둔촌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월수)과 청소년 대상 장애 인식 개선 및 사회통합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에게 장애와 보장구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제공함으로써 포용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과 지역사회 통합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중앙보훈병원 보장구센터는 2024년부터 둔촌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보장구 관련 강의를 진행해 왔으며, 교육의 지속성과 체계적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공식화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 공동 개발·운영 보장구센터 전문 자원을 활용한 강사 및 콘텐츠 지원 보장구센터 시설 견학 및 연계 활동 포용 가치 확산을 위한 공동 캠페인 등과 같은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신호철 병원장은 청소년들이 장애에 대해 보다 깊이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이번 협약은 큰 의미가 있다, “보훈병원이 보유한 전문성과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지역사회 전반의 인식 개선과 통합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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