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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약을 기다리던 중 약사로부터 오른쪽 가슴 상부위를 가격하는 폭행을 당했습니다.

  • 작성자 이○경
  • 등록일 2025.09.21
  • 조회수 86
2025.5.29. 15:20 경 약을 기다리던 중, 약사로 부터 폭행을 당하여 글을 씁니다.
진술인이 안경을 가져오지 않아서 번호를 확인하지 못했고, 약사에게 두차례 제 번호가 왔는지 물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30대 여자 약사(이하 ` X `)는 알 수 없는 이유로 짜증을 내며 불쾌한 반응을 보였고, 이후 진술인이 앞에 있는 약봉지를 살짝 누르는 상황이 있었습니다. 이때, 다른 남자 약사(차**)는 큰 소리로 \" 약에 손대지 마!\" 라고 반말로 말했고, 반말조의 표현에 불쾌감을 느껴서 따지게 되었습니다.

이에 진술인의 항의에 반박하며 ` X ` 는 진술인의 오른 쪽 가슴팍을 손으로 밀치며 때리기에 순간 너무 당황하여 왜 때리냐고 진술인이 ` X `에게 따지자 ` X `는 \" 왜? 정신 차리라고 쳤다\" 는 발언을 하였습니다. 진술인은 이 행위로 인해 종일 가슴 통증을 느꼈고 나이 어린 약사에게 신체적으로 가격을 당했다는 사실 자체가 심리적으로 큰 상처가 되었습니다.

사건 이후 병원 관계자들에게 수차례 문제 제기를 했습니다.
그러나 약사 관리자는 \" CCTV 상으론 `살짝 밀쳤다` 로 전산부서로 부터 통보 받았다. 그 직원 파악되었으니 교육시키겠다.\" 는 원론적인 답변만 했을 뿐, 명확한 책임 규명이나 패해자에 대한 배려는 일체 없었습니다. 오히려 관리자는 제 말을 가볍게 여기거나 불쾌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교육시켰다고 하시는데 그 여자 약사 이름이 뭡니까? 라고 진술인이 묻자 \" 그 직원 누군지 파악이 안 되었다.\" 라고 답하였습니다. 교육을 시켰다면서 누군지 모른 다는게 말이 되냐 묻자, 또 다른 관리자는 \" 나는 내 직원 보호해야 할 입장인데 \"그 여자\"라고? 이 사람 상당히 기분 나쁘게 말하네. 우리 일 해야 하니 이 사람 내보내요!\"

이런 사람을 약사 우두 머리라고 앉혀놓고 민원을 이런 식으로 해결합니까?
\"그 여자\" 는 안 되고 \" 이 사람\" 은 됩니까?

저는 갑상선 항진증과 간이 안 좋아 병원을 정기적으로 방문해야 하는 환자입니다. 하지만 이번 일 이후, 두 달 가까이 병원을 방문하지 못하고 있으며 같은 약사를 다시 마주치는 것이 두렵습니다. 이는 환자로서 정당하게 치료받을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며 정신적 학대입니다.

병원 측이 환자와 의료진 사이에서 발생한 갈등을 성실히 조사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구체적 대책을 요청드립니다. 무엇보다 환자가 안전하게 치료 받을 수 있다는 믿음을 회복할 수 있도록 공정한 조치가 필요합니다.


첨부파일
  • 담당부서정보지원부

    연락처033-749-3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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