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보훈요양원은 2022년 4월, 국가보훈부의 설립과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의 운영 아래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그리고 지역사회의 어르신들께 품격 있는 요양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호남 최대의 공립요양시설로 개원하였습니다.
복권기금 360억 원의 지원으로 건립된 본 요양원은 정원 200인 규모의 첨단 장기요양시설로, 최신 스마트 재활장비와 치매예방 프로그램, 어르신이 직접 참여하는 ‘케어 팜(Care Farm)’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단순한 돌봄을 넘어, 삶의 의미와 활기를 되찾는 생활터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가정과 같은 편안함, 사람과 섬김의 요양”이라는 운영 철학 아래, 모든 직원이 따뜻한 마음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삶에 귀 기울이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건강 산책로, 음악·미술·원예치료 등 즐겁고 품위 있는 일상은, 건강하게 나이 드는 삶(Well-Aging)을 실현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의 명예를 기리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책임 있는 복지시설로서 더욱 신뢰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어르신들께는 안락한 쉼터를, 가족들께는 믿음직한 동반자가 되어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전주보훈요양원장신 재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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