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일간 병실 생활하며, 여러 선생님들께서 섬김의 마음으로 환자들을 보살피는 모습을 보며 감동하여 이렇게 몇자 남깁니다.
집 떠나 하얀 병원건물 안에서, 두렵고 무서웠던 수술후 병실생활을 하자니 막막하고 심란스러웠는데 밝은 미소의 간호사분들 과 조무사님들의 세심하고 따뜻한 보살핌으로 몸도 빠르게 회복 할 수 있었습니다.
힘든 일과의 연속일텐데도 항상웃으며 꼼꼼이 챙겨주시는 모습이 너무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태어나 현재까지 여러 병원을 다녔지만, 대전보훈병원 61병동의 간호사, 조무사분들이 최고라 생각됩니다.
61병동 간호과장님 그리고 백의의천사님 조무사님들 건강하시고 좋은 일 들만 가득 하세요.
아프면 안되겠지만 병원 갈 일이 있으면 주저없이 대전보훈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싶습니다.
또한 주위에 계신분들께도 대전보훈병원을 적극 추천하겠습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행복한 병원 생활 했습니다.
다시 한번 가슴 깊~~~~~이 감사와 고마움을 전합니다.